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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로, 공공·대기업 넘어 제1금융권까지... 하나금융그룹 클라우드 확산 협력
오케스트로, 공공·대기업 넘어 제1금융권까지... 하나금융그룹 클라우드 확산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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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로, 공공·대기업 넘어 제1금융권까지... 하나금융그룹 클라우드 확산 협력

오케스트로(대표 김민준)가 하나금융티아이(TI)와 하나금융그룹 클라우드 확산·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양사는 클라우드 조직 간 기술 역량 교류를 통해 전문인력을 함께 양성한다. 하나금융그룹 클라우드뿐 아니라 대외 클라우드 사업을 발굴하고 공동 수행한다.하나금융티아이는 하나금융그룹 정보기술(IT) 전문기업이다. 프라이빗 클라우드 형태 그룹 공용 클라우드를 통해 하나금융그룹 클라우드 수요를 전담하며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운영한다.오케스트로는 클라우드·인공지능(AI)옵스 소프트웨어(SW) 분야에서 내재화된 기술력을 가졌다. 클라우드 통합관리 플랫폼 '오케스트로 CMP'를 기반으로 서비스형인프라(IaaS) 솔루션 '콘트라베이스', 데브옵스 솔루션 '트롬본', AI옵스 솔루션 '심포니AI' 등을 제공한다.오케스트로는 금융뿐 아니라 공공, 대기업 등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다.오케스트로는 정부 클라우드 표준인 '전자정부클라우드 플랫폼' 구축에 제품과 기술을 제공했다. 지방세·지방재정·세외수입·지방인사·온나라 시스템 등 최근 추진된 공공 차세대 사업에서 외산과 경쟁해 제품을 납품했다.대기업과도 제품·기술 공급 등 협업을 이어간다. 드림마크원은 신세계 구로 데이터센터를 인수한 후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로 전환과 사업 파트너로서 오케스트로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사 함께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전환 사업을 진행한다. 삼성은 터키 가지안텝 한국형 스마트시티 사업에 오케스트로 콘트라베이스를 채택했다.최근 국내 클라우드 시장이 급성장했지만 클라우드를 구성하는 핵심 SW와 장비는 외산 의존도가 높다.김민준 오케스트로 대표는 “하나금융티아이와 업무 협약은 대기업과 유망 스타트업 협업으로 기술 내재화와 경쟁력 강화뿐 아니라 국내 클라우드 산업 수준을 한 단계 끌어 올리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김지선기자 river@etnews.com

2021.10.18
[2021 데이터센터 서밋]김영광 오케스트로 실장 "클라우드전략, 공급자에서 고객 중심으로"
[2021 데이터센터 서밋]김영광 오케스트로 실장 "클라우드전략, 공급자에서 고객 중심으로"
언론기사

[2021 데이터센터 서밋]김영광 오케스트로 실장 "클라우드전략, 공급자에서 고객 중심으로"

김영광 오케스트로 실장이 고객 중심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플랫폼(CMP)을 구성하기 위한 세 가지 조건으로 △서비스화 △일원화 △표준화를 꼽았다. 오케스트로는 CMP를 기반으로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지원한다.김 실장은 14일 '2021 데이터센터 서밋'에서 “공급자와 사용자 간 큐레이션은 고객 관점에서 가치를 높인다”면서 “자유로운 진입과 확장성은 효과적인 큐레이션을 가능하게 하고 이는 플랫폼 효과를 극대화한다”고 말했다. 20세기가 규모의 공급 경제라면 21세기는 규모의 수요 경제라는 게 김 실장 설명이다.지금까지 인프라 관리의 흐름은 레거시 환경에서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이행이었다. 이제는 멀티 클라우드 환경으로 넘어가고 있다. CMP는 멀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표준화된 프로비저닝, 운영 및 통합관리 역할을 담당한다.김 실장은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서비스형플랫폼(PaaS), 서비스형인프라(IaaS)는 모두 뒤에 서비스(S)가 있다”면서 “클라우드는 클라우드 서비스로 불리는 게 맞다”고 전했다. 이어 “플랫폼 개념 등장으로 인프라가 서비스화돼 운영된다”고 덧붙였다.플랫폼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조회하고 신청하는 워크플로우를 일원화, 표준화한다. 김 실장은 “공급자 중심 클라우드가 공급자에 맞춰진 개별적 관리체계를 갖췄다면 고객 중심 클라우드는 고객에 맞춰진 일원화된 관리체계를 지원한다”면서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의 사용자 경험을 동일하게 프라이빗 클라우드에도 적용해 멀티 클라우드 통합관리를 완성한다”고 강조했다.권혜미기자 hyeming@etnews.com

2021.10.14
오케스트로, 차세대 지방인사 ‘콘트라베이스 오픈스택’ 공급 계약
오케스트로, 차세대 지방인사 ‘콘트라베이스 오픈스택’ 공급 계약
언론기사

오케스트로, 차세대 지방인사 ‘콘트라베이스 오픈스택’ 공급 계약

지능형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플랫폼 기업 ‘오케스트로㈜(대표 김민준)’가 한국지역정보개발원과 공급 계약을 체결, ‘차세대 표준지방인사정보시스템 구축사업’에 오케스트로의 ‘콘트라베이스 오픈스택’을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표준지방인사정보시스템은 지방공무원 인사관리 업무의 전산화를 통해 전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교육, 채용, 평정, 퇴직까지의 모든 인사 관련 업무 및 급여업무를 통합 관리하는 표준 지방인사정보시스템으로, 행정안전부와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을 주체로 시도, 시군구에 보급·확산(‘04~’06년)되어 있다.현재 243개 지방자치단체가 활용하는 인사관리의 표준 시스템으로 자리 잡고 있으나, 2004년에 구축된 만큼 시스템 노후화로 차세대 시스템으로의 전환 보급이 시급했다.이에 금번 ‘차세대 표준지방인사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을 통해서는 17개 광역지자체(시·도)에 전용 클라우드 기반 인프라를 구축하여 정보자원의 유연성과 확장성을 확보하고, 전자정부표준프레임워크 적용, 최신 기준 웹 표준 및 접근성 향상을 통해 전반적인 시스템 관리의 효율성과 이용자의 편의성을 제고하는 것을 목표한다.클라우드는 4차 산업혁명의 근간이 되는 기술로, 정부 차원에서도 국가 디지털 전환 사업을 발 빠르게 추진해오고 있다. 그러나 클라우드를 구성하는 핵심 소프트웨어는 외산 제품이 국내 시장을 독과점하고 있는 상황이다.이러한 가운데, 국내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기업인 오케스트로는 최근 공공시장에서 발주한 대규모 차세대 클라우드 사업의 대부분을 수주하여 구축, 운영함으로써 급성장을 이어가며 클라우드 시장 환경에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현재 정부 클라우드 표준이 되는 ‘전자정부클라우드 플랫폼’에 구축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대전/광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최근 정부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1호인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 클라우드 통합운영관리시스템’에 납품되어 운영 중이다. 또한 2018년부터 경기도청, 광주광역시청, 세종특별자치시청, 인천광역시청, 충북도청, 충남도청 등 243개 자치단체에 확산 보급되고 있는 모든 클라우드 기반의 온-나라 문서 2.0시스템이 오케스트로의 콘트라베이스 위에서 운영되고 있다. 최근에는 공공을 넘어 제1금융권 및 일반 기업시장에도 진출하며 글로벌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기업들과의 경쟁에 나서고 있다.오케스트로 콘트라베이스가 국내 클라우드 시장에서 이처럼 각광받는 이유는 국내에서 오픈스택을 가장 잘 다루는 기업이기 때문이라는 것이 기업 측의 설명이다. 오케스트로는 국내에서 몇 안 되는 오픈스택 재단에 등재되어있는 오픈스택 전문기업이다. 오케스트로는 단순히 규격화된 오픈스택 패키지를 배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자체적으로 패키징을 실시하여 자동화하며, 고객의 환경에 따라 최적화된 설계안을 제시하고, 오픈스택의 활용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정해진 패키지와 아키텍처대로 배포해야 하는 외산 솔루션의 한계점을 극복해 고객의 클라우드 요구사항을 유연하고 효율적으로 해결한다.오케스트로 김영광 실장은 “오케스트로는 관련 기술을 더욱 고도화하고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영국의 캐노니컬 사(Canonical), 미국의 해쉬코프 사(Hashicorp) 등과도 파트너십을 맺고 직접적인 기술교류를 해나가고 있다”며, “오케스트로는 대한민국에서 오픈스택을 가장 잘 다루는 전문가 집단으로서 국내 클라우드 시장을 넘어 글로벌 클라우드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며 포부를 전했다.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

2021.08.27
오케스트로, ‘자치단체 온-나라 문서2.0 전환’에 IaaS 솔루션 공급
오케스트로, ‘자치단체 온-나라 문서2.0 전환’에 IaaS 솔루션 공급
언론기사

오케스트로, ‘자치단체 온-나라 문서2.0 전환’에 IaaS 솔루션 공급

오케스트로(대표 김민준)는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발주한 '2021년도 자치단체 온-나라 문서2.0 전환구축' 사업에 IaaS(인프라서비스) 제품인 '콘트라베이스 3.0'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온-나라 시스템은 정부 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이 문서결재, 지식관리, PC 영상회의 등에 사용하는 업무시스템이다. 기존 온-나라 문서1.0은 결재를 한 기관 내에서만 할 수 있어, 하나의 공문에 둘 이상 기관 담당자가 공동으로 결재하는 게 불가능했다. 또 전자결재 공문서 하나당 첨부파일은 6MB 이내로 제한돼 있었다.  클라우드 기반의 온-나라 문서2.0 시스템은 기관별 서버가 아닌 정부 클라우드 상에서 작동하며, 다른 기관의 문서를 검색하거나 대용량 파일을 첨부할 수 있다. 하나의 공문서에 둘 이상의 기관이 공동으로 기안하고 결재하는 것도 가능하다.  콘트라베이스3.0은 2019년 4월 GS인증 1등급을 획득한 오픈소스 기반의 IaaS 가상화 솔루션이다. 데이터센터 내 컴퓨팅과 네트워크, 스토리지 등의 자원을 통합하고, 다시 논리적으로 분할해 자원의 이용 효율을 높여준다. 특히 오토 스케일링과 고가용성, 서비스 매니지먼트, 로드밸런싱, 서비스 카탈로그 등을 제공하고,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통합 관리방안을 제시한다.  또한 물리머신이나 가상머신의 컴퓨팅, 네트워크, 스토리지의 자원 사용량에 대한 모니터링 대시보드로 제공하며, 운영과 액션 이벤트 알림을 전달한다. 서비스 사용량에 따른 자원의 유연한 확장과 감소, 장애 요인과 이상징후 발생 시 복구 등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서비스 운영도 지원한다. 이 솔루션은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등록돼 있다.  오케스트로는 2018년부터 시작한 자치단체 클라우드 기반 온-나라 문서2.0 시스템 구축사업에 꾸준히 콘트라베이스 3.0을 공급해 왔다. 세종시청·광주시청·인천시청·충북도청·경남도청 등 현재까지 자치단체에 보급된 모든 클라우드 기반 온-나라 문서 2.0 시스템이 콘트라베이스 기반으로 운영 중이다. 이번 2021년 사업에는 경기도청 등 23개 자치단체가 포함된다. 콘트라베이스는 공공기관 클라우드데이터센터 1호인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 클라우드 통합운영관리시스템 구축사업에도 납품됐다. 정부의 표준화된 디지털 전환을 위해 개발된 전자정부 클라우드 플랫폼에도 납품돼 운영 중이다.  김영광 오케스트로 실장은 "콘트라베이스가 국내 공공 IaaS 시장을 주도할 수 있었던 것은 클라우드 전문가들과의 긴밀한 협업 덕분"이라며 "국내 시장을 주도하는 데 이어 세계 시장으로 진출하는 게 목표"고 전했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2021.05.30
오케스트로-KEIT, 32억원 규모 중기부 차세대 AIOps 기술 연구 과제 수주
오케스트로-KEIT, 32억원 규모 중기부 차세대 AIOps 기술 연구 과제 수주
언론기사

오케스트로-KEIT, 32억원 규모 중기부 차세대 AIOps 기술 연구 과제 수주

오케스트로(대표 김민준)는 최근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원장 김영상)과 컨소시엄을 구성,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세대 AIOps 기술 연구 과제를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과제 총 사업비는 32억원이다. AIOps는 'Artificial Intelligence for IT Operations'의 약어로 데이터 과학 및 머신러닝 모델을 사용하여 ITOps 팀이 관리 중인 시스템 성능·가용성에 영향을 미치는 문제를 신속,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술이나 분야를 뜻한다. 클라우드 솔루션기업 오케스트로는 서비스형 인프라((IaaS)부터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CMP), AIOps 등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풀 패키지 솔루션에 대한 자체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이다. 오케스트로의 '심포니AI'는 국내 최초로 클라우드 분야에 적용된 AIOps 제품으로 행정안전부, 국방통합데이터센터,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등 대규모 데이터센터에 구축돼 운영되고 있다. 오케스트로와 KEIT는 공동연구를 통해 클라우드 시스템 이상 징후 원인 탐지 기능, 자원 예측 등 기능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정확도를 목표로 개발에 나선다. 또 클라우드 환경에서 자원 관리를 지능적으로 할 수 있는 AIOps 시장 생태계를 확대하기 위해 차세대 AIOps 기술의 핵심 기술들을 부분 오픈소스화 한다는 계획이다. 김영광 오케스트로 전략기획실장은 “막강한 자본력과 글로벌 레퍼런스를 보유한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들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서는 AIOps와 같은 차세대 AI융합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해 차별화된 시장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정재훈기자 jhoon@etnews.com

2021.05.02
드림마크원, 오케스트로와 공공 클라우드 사업 협력 MOU 체결
드림마크원, 오케스트로와 공공 클라우드 사업 협력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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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마크원, 오케스트로와 공공 클라우드 사업 협력 MOU 체결

드림마크원이 오케스트로와 협력을 통해 공공클라우드 산업 진출을 본격화한다. 드림마크원(대표 유지창)은 오케스트로(대표 김민준)와 공공 클라우드 시장 공략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29일 밝혔다. 양사는 '지능형 민간 클라우드 공공존' 공략을 위해 드림마크원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인프라와 오케스트로 공공클라우드 관리 솔루션을 결합해 최적의 솔루션을 구축할 계획이다. 양사는 공동 수익 모델로 '지능형 민간 클라우드 공공 존(Zone)' 영업에 집중할 예정이다. 드림마크원의 전국망 기반 기간통신망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기반으로 오케스트로 클라우드 기술력을 더함으로써 안정적으로 클라우드 시장 수요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관련 사업을 확장할 경우 공동 사업 모델을 구축해 양사 간 윈윈(win-win)하는 사업모델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사는 민간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수요를 타깃으로 하는 민관협력형(PPP) 모델 시장 등도 공략할 방침이다. 이종훈 드림마크원 본부장은 “독자적인 클라우드 솔루션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오케스트로와 사업 협력을 맺어 기쁘다”며 “협력을 통해 드림마크원은 공공 클라우드 공급과 운영을 오케스트로는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제공을 담당해 공공 클라우드 시장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중권기자 lim9181@etnews.com

2021.03.29
오케스트로-한국오라클, 공공 클라우드 산업 발전·확대 위한 상호 협력의향서 체결
오케스트로-한국오라클, 공공 클라우드 산업 발전·확대 위한 상호 협력의향서 체결
보도자료

오케스트로-한국오라클, 공공 클라우드 산업 발전·확대 위한 상호 협력의향서 체결

한국오라클(유)(대표 탐송)과 오케스트로㈜(대표 김민준)가 공공 클라우드 산업의 발전과 확대를 위한 기술적 협력 및 우호 관계 증진을 목표로 상호 협력의향서를 지난 3일 체결했다. 양사는 상호협력 내용에 기반하여 양사 간 기술 및 영업 부분의 상호 협력을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클라우드 솔루션 기업인 ‘오케스트로’는 콘트라베이스(CONTRABASS OpenStack), 오케스트로 CMP (Cloud Management Platform), 심포니AI(AI옵스) 등 자체 제품군을 통해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풀 패키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행정안전부와 NIA에서 주관하는 전자정부 클라우드 플랫폼 1차, 2차 사업자로서 국내 클라우드 CMP의 표준을 제시한 바 있으며, 해당 플랫폼에 자사의 오픈스택(Openstack) 기반 IaaS솔루션인 콘트라베이스와 AI옵스 제품인 심포니AI를 적용해 클라우드 플랫폼의 표준을 완성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에는 공공 클라우드데이터센터 중 가장 큰 규모인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 CMP 구축 사업에 오케스트로 CMP가 다시 한번 선정되며 국내 CMP 표준으로서의 저력을 보여줬으며, 이와 동시에 콘트라베이스 납품으로 외산 제품이 장악하고 있던 IaaS솔루션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자로 떠올랐다. 특히 금번 사업에서 오라클 리눅스 7.8, 8.2 위에 콘트라베이스(CONTRABASS OpenStack), 오케스트로 CMP (Cloud Management Platform), 심포니AI(AI옵스)를 모두 올려봄으로써 클라우드 기반의 안정성, 호환성 등을 검증받았다. 클라우드 산업이 기존 솔루션 기반의 환경에서 플랫폼 서비스 기반의 환경으로 전환됨에 따라 오케스트로의 클라우드 플랫폼은 시장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전자정부 클라우드 플랫폼을 기반으로 △차세대 지방세 △차세대 지방재정 △차세대 온나라시스템 △차세대 전자증명서 △대검찰청 차세대 포렌직 등 대다수의 차세대 대형 사업을 수주함으로써 사업성과 동시에 제품성을 확보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오라클은 공공 클라우드 분야의 기술 표준으로 자리 잡은 오케스트로 클라우드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는 오라클의 DBMS를 비롯한 각종 상용SW를 클라우드 서비스 형태로 제공하고, 오케스트로와의 기술 교류로 시장을 리드하겠다는 전략이다. 기업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오라클은 오케스트로 클라우드 플랫폼을 사용함으로써 기존에 미션 크리티컬한 업무에 오라클을 사용하던 고객의 시스템을 안정적인 환경에서 클라우드 기반으로 전환시킴으로써 클라우드 시장에서도 오라클 리더십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케스트로는 다양한 종류의 공개/상용SW를 오케스트로 클라우드 플랫폼에 탑재해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 형태로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관점에서 보다 쉬운 클라우드 운영 및 사용을 가능케 하고 있다. 오케스트로 클라우드 플랫폼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오라클 DBMS와 오라클 상용SW들을 추가적으로 플랫폼에 입점시켰으며, 궁극적으로는 오케스트로 클라우드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SW 생태계를 형성해 클라우드로 전환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선택의 폭과 안정적인 SW 운영을 동시에 제공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1.03.04
메타넷대우정보-오케스트로, 1천억원대 차세대 지방세입정보시스템 2단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메타넷대우정보-오케스트로, 1천억원대 차세대 지방세입정보시스템 2단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언론기사

메타넷대우정보-오케스트로, 1천억원대 차세대 지방세입정보시스템 2단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메타넷대우정보 컨소시엄이 행정안전부와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발주한 총 사업비 1026억원 규모의 ‘차세대 지방세입 정보시스템 구축 2단계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앞서 해당 사업은 대기업 참여제한 예외사업으로 지정, 1단계 사업에 삼성SDS가 수주하여 분석과 설계를 수행한 바 있다. 그러나 사업 채산성 등의 문제로 구축 및 관리 과정인 2~3단계 사업에 참여하지 않으면서 사업자 선정에 난항을 겪었다.  이후 두 차례의 유찰을 거쳐 메타넷대우정보㈜(대표 김상직)가 단독 응찰로 참여했으나 ‘중소기업 상생’에 발목이 잡혔다. 이에 메타넷대우정보는 클라우드 전문업체 오케스트로㈜(대표 김민준)와 컨소시엄을 구성, 중소기업 상생부분을 보강하여 입찰에 참여해 높은 점수를 얻으며 수주에 성공했다.  ‘차세대 지방세입 정보시스템 구축 2단계 사업’은 지난 2005년 구축된 지방세입정보시스템(지방세, 세외수입’을 전면 재구축하는 사업이다.  사업의 주 내용은 △지방세입 신고·납부 등 대국민 서비스 설계·구축 △지방세입 부과·징수 등 업무시스템 △전국 데이터 공동 활용을 위한 지방세입 데이터 이관 및 통합구축 △지방세입 클라우드 인프라 및 통합운영 관리체계 구축 △신기술 기반의 지능형 서비스 구축이다. 특히 분산된 지방자치단체 재정시스템을 중앙의 클라우드 인프라 환경 기반으로 통합하고, 빅데이터·인공지능(AI)·블록체인 등 최신 기술을 접목함으로써 지능형 지방세입 정보체계를 구현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메타넷대우정보㈜는 현재 운영 중인 지방세입정보시스템, 지방세 포털서비스 ‘위택스’를 구축하고 지난 15년간 유지보수 관리 업무를 수행해 높은 업무이해도와 기술력을 갖춘 전문 인력을 투입,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겠다는 계획이다.  본 사업에 컨소시엄으로 참여한 오케스트로㈜는 종전 차세대 지방세입정보시스템 1단계 사업에도 AI 기반 지능형 클라우드 시스템 분석 설계를 담당하여 기술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또한 앞서 발주한 ‘차세대 지방재정시스템 사업’에서 AI 기반 클라우드 분석솔루션인 ‘오케스트로 SYMPHONY A.I.’ 제품을 납품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차세대 지방세입정보시스템’과 ‘차세대 지방재정시스템’은 멀티 클라우드 통합 관리 플랫폼 CMP(Cloud Management Platform)와 A.I.Ops(Artificial Intelligence Operations) 등을 활용해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주도하고 있는 전자정부클라우드 플랫폼의 표준화된 아키텍처로 구축하여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투데이코리아=박영배 기자 출처 : 투데이코리아(http://www.todaykorea.co.kr)

2021.01.26
오케스트로㈜,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클라우드 가상화 솔루션 등록 완료
오케스트로㈜,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클라우드 가상화 솔루션 등록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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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로㈜,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클라우드 가상화 솔루션 등록 완료

공공사업을 중심으로 활발한 사업을 펼치는 클라우드 전문 기업 오케스트로㈜(대표 김민준)가 조달청 나라장터에 클라우드 가상화 솔루션 ‘콘트라베이스(CONTRABASS) V3.0’을 등록했다고 밝혔다. 2019년 4월 GS인증(1등급)을 획득한 ‘콘트라베이스(CONTRABASS) V3.0’은 클라우드 가상화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하는 오픈 소스 기반의 IaaS 가상화 솔루션으로, 가상화를 통한 효율적이고 일괄적인 자원 활용을 돕는다. 구체적으로는 데이터 센터 내 컴퓨팅과 네트워크, 스토리지 등의 자원을 통합하고, 다시 논리적으로 분할하여 각 자원의 이용 효율을 높여준다. 아울러 물리 머신이나 가상머신의 컴퓨팅, 네트워크, 스토리지의 자원 사용량을 모니터링 대시보드로 제공하며, 운영 및 액션 이벤트 알림을 전달한다. 이외에도 △오토 스케일링 △고 가용성 △로드밸런싱 △서비스 카탈로그 등 클라우드 운영/관리에 필수적인 요소를 제공하며, 고객의 클라우드 환경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높은 수준의 통합 관리 방안을 제시한다. ‘콘트라베이스(CONTRABASS) V3.0’ 솔루션은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사이트에서 ‘오케스트로’ 및 ‘CONTRABASS’로 검색해 확인할 수 있으며, 공공기관 및 지자체는 한 번의 클릭으로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오케스트로(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방통합데이터센터,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한국지역정보개발원 등 주요 클라우드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기술력과 사업성을 입증하고 있다. ‘콘트라베이스(CONTRABASS) V3.0’는 특히 온-나라 시스템 구축 사업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018년 서울특별시 은평구청 자치단체 온-나라시스템 클라우드시스템 전환 구축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2019년 인천광역시청, 경상남도청, 광주광역시청, 울산광역시청, 충청북도청에 이어 2020년 충청남도청, 제주도청 등 현재까지 클라우드로 전환한 모든 기관의 온-나라 사업에 납품 구축됐다. 오케스트로㈜ 관계자는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등록을 통해 기관들이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최적화된 인프라 환경을 보다 간편하게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됐다”라며 "향후 차세대 지능형 클라우드 구축 선도기업으로서 차별화된 기술력을 토대로 대한민국 SW산업 육성과 발전에 기여함과 동시에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투자와 노력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 아이티비즈(http://www.it-b.co.kr)

2020.11.04
오케스트로㈜-한국정보화진흥원, 개방형 클라우드 관련 MOU 체결
오케스트로㈜-한국정보화진흥원, 개방형 클라우드 관련 MOU 체결
언론기사

오케스트로㈜-한국정보화진흥원, 개방형 클라우드 관련 MOU 체결

오케스트로㈜(대표 김민준)는 한국정보화진흥원(NIA)과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의 공동연구협력기관으로 MOU 협약을 체결하고 연구, 개발, 기술 지원을 공동으로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NIA는 국내 클라우드 플랫폼 생태계의 활성화와 고도화를 위해 지난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 센터’를 개소한 바 있으며 이번 오케스트로㈜와의 MOU를 통해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의 안정적인 기술 지원과 지속적인 첨단 기술·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오케스트로㈜는 NIA와 함께 행정안전부 발주 ‘전자정부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 사업’에 참여, 포털 부문을 총괄해 수행하며 멀티 클라우드(IaaS/PaaS) 통합 관리 플랫폼의 국가 표준을 제시하는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전자정부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사업은 전자정부 내 클라우드 구축, 관리, 서비스 등 영역에서 클라우드 운영방식을 표준화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개발 절차의 간소화와 신속한 전자정부서비스의 제공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향후 이러한 표준에 기반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제3센터(대구) 내 구축을 계획하고 있다. 오케스트로㈜의 대표 제품으로는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가상화 분석 분야 GS인증(1등급)을 획득한 A.I.Ops 솔루션인 ‘심포니 인공지능(SYMPHONY A.I.)’이 있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클라우드 환경의 지능적인 운영이 가능하며 유수 글로벌 기업에 앞선 기술력으로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최적의 클라우드 운영 방안을 제시해 클라우드 도입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오픈소스 기반의 IaaS 가상화 솔루션인 ‘콘트라베이스(CONTRABASS)’는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제공한다. 아울러 다양한 형태의 클라우드 자원 관리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해 관리 기준을 일원화하고 확장성과 유연성을 갖춘 클라우드 운영 방안을 제시한다. 최근 조달청 나라장터에 ‘콘트라베이스(CONTRABASS) V3.0’이 등록되기도 했다. 전자정부 클라우드 플랫폼의 표준을 기반으로 하는 멀티클라우드 통합 관리 솔루션인 ‘OKESTRO CMP(Cloud Management Platform)’는 MSA(Micro Service Architecture) 기반으로 구현돼 서비스 운영에 있어 유연성과 확장성을 확보해주며 CMP 내 벤더, 도메인, 기능별 모듈화를 통해 고객사의 요구에 맞춤화된 통합 관리 환경을 손쉽게 구축한다. 또한 사용자 관점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활용하기 위한 제반환경을 제공하고자 자체 개발한 서비스 카탈로그 엔진, 서비스 브로커 엔진 등을 적용했다. 서브 플랫폼 간의 연동에 있어서도 기존의 API 연동 방식을 탈피하고 통합 인증을 통한 콘솔 기반의 연동 방식을 지원해 독립적인 유지보수가 가능하다는 특장점을 갖췄다. 오케스트로㈜ 김민준 대표는 “이번 개방형 클라우드 공동연구협력기관 선정을 통해 차세대 클라우드 구축의 선도기업으로 그 기술력과 사업성을 다시 한번 검증받으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며 “지금까지 쌓아온 클라우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제시하는 국내 클라우드 플랫폼 생태계에서 하나의 중심축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성민 기자 news@smartfn.co.kr

2020.09.15
오케스트로㈜, 기술보증기금 프런티어 벤처기업 선정
오케스트로㈜, 기술보증기금 프런티어 벤처기업 선정
언론기사

오케스트로㈜, 기술보증기금 프런티어 벤처기업 선정

지능형 클라우드 전문기업 오케스트로㈜(대표 김민준)가 기술보증기금 프런티어 벤처기업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프런티어 벤처기업 보증은 창업 3년 이내의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력과 사업성 측면에서 동시에 높은 성과를 보인 기업을 엄선, 장기적으로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육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국가에서 운영 중인 제도다. 이로써 오케스트로㈜는 연구/개발(R&D) 및 사업화자금 명목으로 2020년 15억을 시작으로 총 30억을 지원받게 됐다.  기업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프런티어 벤처기업 선정은 오케스트로㈜의 뛰어난 기술력과 사업성이 배경이 됐다. 오케스트로㈜는 연세대학교 창업동아리 출신 석/박사 10명이 중심이 되어 지난 2018년 창업하여 현재 50여 명의 연구진을 보유한 회사로 급성장해왔다. 상반기에만 14건의 국내외 특허를 출원 및 등록했으며, 올해 30건의 신규 특허 등록을 목표하고 있는 기술 중심의 기업이다.  또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자원통합 사업 △한국정보화진흥원의 전자정부클라우드 플랫폼 구축 사업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온-나라 클라우드 사업 △대검찰청 빅데이터 기반 지능형 디지털증거 통합분석 플랫폼 개발사업 등 상반기 주요 클라우드 사업을 수행하며 기술력과 사업성을 동시에 입증한 우수벤처기업으로 성장했다. 이러한 성과를 토대로 상반기 50억 이상의 매출을 이끌어내 2020년 매출 목표인 100억을 조기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는 것이 기업 측의 설명이다.  특히 해당 기업은 AI옵스(AIops) 분야에서 국내 최초 타이틀을 획득하고 글로벌 기업보다도 한 발 앞선 기술로 우위를 선점하고 있다. 또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한국이 단순히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자가 아니라 클라우드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선도할 수 있는 국가로 나아감에 기여하고자, 핵심기술을 이끌 수 있는 인재 발굴과 양성을 통해 기업으로서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 중이다.  김민준 오케스트로㈜ 대표는 "최근 공공, 국방, 금융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기관 및 기업들이 클라우드를 도입하고 있고, IT 운영환경에 유연성과 확장성을 확보하기 위해 빅데이터와 AI 기술을 적극 활용하는 추세다"라며, "오케스트로㈜는 최근 떠오르는 오픈소스 기반의 클라우드 구축부터 AI,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클라우드 관리 및 분석까지 최적화된 토탈 클라우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임직원 모두가 빠르게 성장하는 클라우드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인재에 대한 투자와 양성에 함께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프런티어 벤처기업 선정을 통해 제공된 투자금 역시 기술 인재 양성에 적극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2020.09.04
오케스트로, 클라우드 통합 관리 솔루션 ‘콘트라베이스 (CONTRABASS) V3.0’ 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완료
오케스트로, 클라우드 통합 관리 솔루션 ‘콘트라베이스 (CONTRABASS) V3.0’ 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완료
보도자료

오케스트로, 클라우드 통합 관리 솔루션 ‘콘트라베이스 (CONTRABASS) V3.0’ 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완료

오케스트로(대표 김민준)는 클라우드 통합 관리 솔루션 ‘콘트라베이스 (CONTRABASS) V3.0’ 제품이 조달청 나라장터 등록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콘트라베이스(CONTRABASS) V3.0’는 2019년 4월 GS인증 (1등급)을 획득한, 오픈 소스 기반의 Iaas 가상화 솔루션이다. 나라장터 종합쇼핑물 등록을 통해 오케스트로는 기관들이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최적화된 인프라 환경을 보다 간편하게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멀티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콘트라베이스(CONTRABASS) V3.0’는 데이터 센터 내 컴퓨팅, 네트워크, 스토리지 등의 자원을 통합하고 다시 논리적으로 분할하여 각 자원들의 이용 효율을 높인다. 더불어 물리 머신 및 가상머신의 컴퓨팅, 네트워크, 스토리지의 자원 사용량을 모니터링 대시보드로 제공하며 운영, 액션 이벤트 알림을 제공하는 기능 등이 주요 특징이다. 현재 ‘콘트라베이스(CONTRABASS) V3.0’은 국가정보자원관리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의 국내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에서 제품 성능평가를 완료하고 다수 고객사에 도입됐다. 오케스트로 관계자는 “이번 조달 등록을 통해 공공시장 판로를 더욱 확대하고 오케스트로의 입지를 더욱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콘트라베이스 솔루션은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사이트에서 ‘오케스트로’ 혹은 ‘CONTRABASS’로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8.13
오케스트로, 지능형 클라우드 관리 소프트웨어 ‘심포니 인공지능(SYMPHONY A.I.)’ GS 1등급 획득
오케스트로, 지능형 클라우드 관리 소프트웨어 ‘심포니 인공지능(SYMPHONY A.I.)’ GS 1등급 획득
보도자료

오케스트로, 지능형 클라우드 관리 소프트웨어 ‘심포니 인공지능(SYMPHONY A.I.)’ GS 1등급 획득

오케스트로(대표 김민준)는 지능형 클라우드 관리 소프트웨어 ‘심포니 인공지능(SYMPHONY A.I.) V3.0’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소프트웨어 시험연구소로부터 GS인증 1등급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심포니 인공지능(SYMPHONY A.I.) V3.0’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하여 클라우드 환경을 지능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해주는 A.I.Ops 솔루션으로 IaaS 플랫폼(Openstack, VMWare 등), PaaS 플랫폼(Kubernetes 등) 상의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하여, 클라우드 운영 환경의 최적 운영 방안을 제시하고, 이를 통해 고객사의 클라우드 도입 효과를 극대화시킨다. 이번 GS 인증을 통해 차기 버젼으로 새롭게 탈바꿈한 ‘심포니 인공지능(SYMPHONY A.I.) V3.0’은 당사 차원의 지속적인 R&D 투자로 한층 고도화된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술력을 접목시켰으며, 이를 통해 기존의 “▲ 성능 최적화 기능 ▲ 리소스 적합용량 산정 기능, ▲ 장애 및 이상징후 탐지 기능” 과 더불어 클라우드 운영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점들에 대하여 사용자 관점에서의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IaaS, PaaS 등 멀티 클라우드 환경을 지원하게 되면서 ▲ 도입 환경에 대한 호환성 극대화 ▲ 서비스 운영의 유연성 확보 ▲ 복잡한 인프라 환경의 효율적인 관리 ▲ 장애 대응 역량 향상 등 지능형 멀티 클라우드의 늘어나는 수요를 충족시킬 것으로 보인다. 오케스트로는 2018년 ‘심포니 인공지능 V1.0’ 제품 출시 이후 국방통합데이터센터,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주요 국책 사업을 수주하며 지능형 클라우드 시장의 표본을 제시하는 기업으로 자리잡았다. 이에 이번 ‘심포니 인공지능(SYMPHONY A.I.) V3.0’의 GS인증은 그동안의 수행 경험 및 노하우와 함께 지능형 클라우드 분야에 대한 혁신적인 기술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음으로써 현재 국내 A.I.Ops 시장 내 선두주자의 입지를 공고히 하는 교두보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2020.08.12
㈜매사, 오케스트로와 파트너십..클라우드 시장 공략
㈜매사, 오케스트로와 파트너십..클라우드 시장 공략
언론기사

㈜매사, 오케스트로와 파트너십..클라우드 시장 공략

㈜매사(대표 강종효)와 오케스트로(대표 김민준)가 최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국내 클라우드 시장 공략에 드라이브를 걸었다. 매사는 설립 5년 만에 200여개 고객사를 확보한 업체다.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에서 시스템 도입 컨설팅, 인프라 구축, 시스템 통합·유지 보수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 정보통신 인프라 사업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및 TPM(Third Party Maintenance)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 중이다. 오케스트로는 지능형 CMP(Cloud Management Platform) 표준을 주도 중인 업체라는 게 매사 측 설명이다.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의 전자정부 클라우드 플랫폼의 주요 사업자로 참여한 바 있다. 인공지능 결합 데이터 학습·예측 솔루션 '심포니'(SYMPHONY)와 공개 소프트웨어 활용 가상화 솔루션 '콘트라베이스'(CONTRABASS) 등을 개발했다.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은 판매 계약 및 상호 협력을 위한 것이다. 양사는 매사의 고객사에 오케스트로 제품을 소개 및 판매, 매출 신장을 꾀하고 시장을 개척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매사는 클라우드 서비스도 가능한 회사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오케스트로는 매사의 엔지니어들에게 기술을 이전하고, 매사는 오케스트로와 함께 제품 제안·설치 및 컨설팅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강종효 매사 대표는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을 검토 중인 많은 고객사가 오케스트로의 솔루션을 경험하도록 기회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케스트로의 솔루션은 순수 국내 기술력으로 개발된 제품"이라며 "뛰어난 성능과 기술 서비스도 갖췄다"고 했다. 

2020.07.06
헤이즐캐스트-오케스트로, 클라우드 시장 공략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헤이즐캐스트-오케스트로, 클라우드 시장 공략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언론기사

헤이즐캐스트-오케스트로, 클라우드 시장 공략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헤이즐캐스트(대표 윤서일)와 오케스트로(대표 김민준)가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식을 진행하고 클라우드 시장을 공동 공략한다. 헤이즐캐스트 인메모리데이터그리드(IMDG) 제품은 트랜잭션 빠른 처리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대규모 데이터 실시간 수집·분석·시각화 처리를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헤이즐캐스트 IMDG는 금융, 게임, 통신, 이커머스 등 다양한 산업군 1만여개 고객이 사용중이다. 국내는 국민은행, 조달청 등 굵직한 다수 사이트에서 도입·운영중이다. 오케스트로는 클라우드 전문 가상화 솔루션으로 국내 클라우드 시장에서 빠른 성장세를 이어 간다. 빅데이터, AI 기술을 가상화관리에 적용했다. 최근 한국정보화진흥원(NIA) 전자정부클라우드플랫폼 주요사업자로 참여하며 클라우드 핵심인 지능형 CMP(Cloud Management Platform) 표준을 주도한다. 양사는 3개월간 공동연구로 헤이즐캐스트 인메모리기반 대용량 데이터 실시간 처리기술과 오케스트로 AI기반 학습, 예측 솔루션 심포니 시너지를 확인했다. 윤서일 헤이즐캐스트 대표는 “글로벌 기업 검증된 기술력과 순수 국내 기술력으로 개발된 AI 솔루션과 협업으로 국내시장 클라우드 품질을 한단계 끌어올리는 기회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 / 김지선기자 river@etnews.com

2020.06.03
상상스토리, 오케스트로와 전략적 파트너 협약 체결
상상스토리, 오케스트로와 전략적 파트너 협약 체결
언론기사

상상스토리, 오케스트로와 전략적 파트너 협약 체결

상상스토리 주식회사는 미국 시장 진출에 본격적으로 박차를 가함에 따라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케스트로㈜와 파트너 협약식을 진행 했다고 9일 밝혔다. 상상스토리 주식회사의 미국 현지 법인인 SangSang story USA 와 오케스트로는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Partner 협약식을 오케스트로 본사에서 진행 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SangSang story USA는 오케스트로사가 개발한 클라우드 가상화 솔루션인 콘트라베이스(CONTRBASS) 와 인공지능과 결합하여 방대한 양의 데이터들을 학습, 예측하는 솔루션 심포니(SYMPHONY)의 미국내 독점 판매권을 획득하게 되었다. 클라우드 가상화 솔루션 전문 기업인 오케스트로는 국내 공공 클라우드 시장에 빠른 성장세를 이어 가고 있으며, 공공 클라우드 시장에 굵직한 사업들을 수주 하여 클라우드 전문 가상화 솔루션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한국 법인인 상상스토리 주식회사의 15년 이상의 집약된 노하우를 가진 SangSang story USA와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OKESTRO의 파트너 협약식은 IT 업계에서 전 세계적으로 위상이 높은 한국 기술력을 미국시장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 된다. 한편, SangSang story USA는 순수 국내 기술력으로 개발된 우수한 솔루션을 미국시장에 진출 하는 교두보적인 역할을 하기위해 지난해 설립되었다. 향후 국내에서 개발된 우수한 솔루션들을 미국시장에 판매할 계획이다. 이투데이 최영희 기자 che@etoday.co.kr

2020.01.10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술과 결합한 국내 최초의 클라우드 운영 관리 솔루션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술과 결합한 국내 최초의 클라우드 운영 관리 솔루션
언론기사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술과 결합한 국내 최초의 클라우드 운영 관리 솔루션

오케스트로(주)(대표:김영광)는 대다수의 멤버가 산업 관련 석,박사 인원으로 구성된 벤처 기업이다.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의 핵심 화두인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술을 클라우드 운영 및 관리에 국내 최초로 적용시켰다. 김 대표는 “자사 기술력의 핵심은 인공지능, 빅데이터와 같은 최첨단 기술을 클라우드 소프트웨어에 하나로 집약시킨 것” 이라며 “전방위적인 분석을 통해 진정한 의미의 지능형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것이 오케스트로가 제공하는 서비스” 라고 언급했다. 오케스트로(주)는 창립된지 일 년 밖에 채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경남도청, 인천시청, 울산시청, 충북도청, 광주시청 등 여러 지자체 내 클라우드 전환 온나라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대표적인 솔루션으로는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프라이빗 클라우드 운영에서 발생되는 다양한 종류의 비정형 데이터, 시계열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며 이를 인공지능과 결합하여 방대한 양의 데이터들을 학습, 예측하는 솔루션 심포니(‘SYMPHONY’)와 공개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가상화 솔루션 콘트라베이스(‘CONTRABASS’)가 있다. 이를 통해 SDC(Software-Defined Computing), SDS(Software-Defined Storage) 등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DDC, Software-Defined Data Center) 환경을 효율적으로 구축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김 대표는 “국산 소프트웨어로서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밴더와 국외 시장에서 어깨를 나란히 하는 것이 오케스트로의 궁극적인 목표” 라며 “이를 위하여 해외 지식재산권(특허)을 확보하는데 힘을 쏟고 있으며, 국외 법인을 설립하여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오케스트로(주)는 하나의 벤더에만 종속되어 있던 기존의 클라우드 관리 방식을 탈피하기 위해 다양한 종류의 벤더들을 넘나들 수 있는 클라우드 통합 관리 방안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향후 프라이빗 클라우드 뿐 만이 아닌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위한 새로운 솔루션도 출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하여 여러 기업, 대학들과의 지속적인 협력도 수행하고 있다. /뉴스룸 column@sedaily.com

2019.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