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스트로(대표 김민준)는 지능형 클라우드 관리 소프트웨어 ‘심포니 인공지능(SYMPHONY A.I.) V3.0’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소프트웨어 시험연구소로부터 GS인증 1등급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심포니 인공지능(SYMPHONY A.I.) V3.0’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하여 클라우드 환경을 지능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해주는 A.I.Ops 솔루션으로 IaaS 플랫폼(Openstack, VMWare 등), PaaS 플랫폼(Kubernetes 등) 상의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하여, 클라우드 운영 환경의 최적 운영 방안을 제시하고, 이를 통해 고객사의 클라우드 도입 효과를 극대화시킨다.

이번 GS 인증을 통해 차기 버젼으로 새롭게 탈바꿈한 ‘심포니 인공지능(SYMPHONY A.I.) V3.0’은 당사 차원의 지속적인 R&D 투자로 한층 고도화된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술력을 접목시켰으며, 이를 통해 기존의 “▲ 성능 최적화 기능 ▲ 리소스 적합용량 산정 기능, ▲ 장애 및 이상징후 탐지 기능” 과 더불어 클라우드 운영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점들에 대하여 사용자 관점에서의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IaaS, PaaS 등 멀티 클라우드 환경을 지원하게 되면서 ▲ 도입 환경에 대한 호환성 극대화 ▲ 서비스 운영의 유연성 확보 ▲ 복잡한 인프라 환경의 효율적인 관리 ▲ 장애 대응 역량 향상 등 지능형 멀티 클라우드의 늘어나는 수요를 충족시킬 것으로 보인다.

오케스트로는 2018년 ‘심포니 인공지능 V1.0’ 제품 출시 이후 국방통합데이터센터,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주요 국책 사업을 수주하며 지능형 클라우드 시장의 표본을 제시하는 기업으로 자리잡았다. 이에 이번 ‘심포니 인공지능(SYMPHONY A.I.) V3.0’의 GS인증은 그동안의 수행 경험 및 노하우와 함께 지능형 클라우드 분야에 대한 혁신적인 기술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음으로써 현재 국내 A.I.Ops 시장 내 선두주자의 입지를 공고히 하는 교두보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