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즐캐스트-오케스트로, 클라우드 시장 공략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헤이즐캐스트(대표 윤서일)와 오케스트로(대표 김민준)가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식을 진행하고 클라우드 시장을 공동 공략한다.

헤이즐캐스트 인메모리데이터그리드(IMDG) 제품은 트랜잭션 빠른 처리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대규모 데이터 실시간 수집·분석·시각화 처리를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헤이즐캐스트 IMDG는 금융, 게임, 통신, 이커머스 등 다양한 산업군 1만여개 고객이 사용중이다. 국내는 국민은행, 조달청 등 굵직한 다수 사이트에서 도입·운영중이다.

오케스트로는 클라우드 전문 가상화 솔루션으로 국내 클라우드 시장에서 빠른 성장세를 이어 간다. 빅데이터, AI 기술을 가상화관리에 적용했다. 최근 한국정보화진흥원(NIA) 전자정부클라우드플랫폼 주요사업자로 참여하며 클라우드 핵심인 지능형 CMP(Cloud Management Platform) 표준을 주도한다.

양사는 3개월간 공동연구로 헤이즐캐스트 인메모리기반 대용량 데이터 실시간 처리기술과 오케스트로 AI기반 학습, 예측 솔루션 심포니 시너지를 확인했다.

윤서일 헤이즐캐스트 대표는 “글로벌 기업 검증된 기술력과 순수 국내 기술력으로 개발된 AI 솔루션과 협업으로 국내시장 클라우드 품질을 한단계 끌어올리는 기회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 / 김지선기자 riv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