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스토리 주식회사는 미국 시장 진출에 본격적으로 박차를 가함에 따라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케스트로㈜와 파트너 협약식을 진행 했다고 9일 밝혔다.

 

상상스토리 주식회사의 미국 현지 법인인 SangSang story USA 와 오케스트로는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Partner 협약식을 오케스트로 본사에서 진행 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SangSang story USA는 오케스트로사가 개발한 클라우드 가상화 솔루션인 콘트라베이스(CONTRBASS) 와 인공지능과 결합하여 방대한 양의 데이터들을 학습, 예측하는 솔루션 심포니(SYMPHONY)의 미국내 독점 판매권을 획득하게 되었다.

클라우드 가상화 솔루션 전문 기업인 오케스트로는 국내 공공 클라우드 시장에 빠른 성장세를 이어 가고 있으며, 공공 클라우드 시장에 굵직한 사업들을 수주 하여 클라우드 전문 가상화 솔루션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한국 법인인 상상스토리 주식회사의 15년 이상의 집약된 노하우를 가진 SangSang story USA와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OKESTRO의 파트너 협약식은 IT 업계에서 전 세계적으로 위상이 높은 한국 기술력을 미국시장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 된다.

한편, SangSang story USA는 순수 국내 기술력으로 개발된 우수한 솔루션을 미국시장에 진출 하는 교두보적인 역할을 하기위해 지난해 설립되었다. 향후 국내에서 개발된 우수한 솔루션들을 미국시장에 판매할 계획이다.

/이투데이 최영희 기자 che@etoday.co.kr